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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년, 소녀. 어른이 되지 않은 것들은 어쩜 그렇게 황홀한지. 한곡 한곡 따로 듣는 것보다 앨범 수록곡을 순서대로 이어서 듣는게 더 좋다. 아무도 없는 집에서 큰 소리로 틀어 놓으면 가삿말에 실려 둥실 둥실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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